EPISODE68/ 116
EPISODE STORY NOTE
67화
오늘만 사는 기사 6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과거 동료들을 배신하고 죽인 용병 출신 적과 맞선 인물은 복수에 매몰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도, 이번에는 그를 죽이겠다고 결의한다. 이후 거인이 전장에 나타나 용병단을 공격하고, 적이 양쪽에서 침투해 포위 위기에 빠지자 주인공 측 인물이 직접 거인을 막으러 나선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크리드(추정)
- 에스터(언급)
- 용병단 동료들
- 배신한 전 용병 동료
- 거인
- 용병단 대장
SCENES 핵심 장면
- 01
배신한 전 용병이 과거 동료들을 무참히 죽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 02
피해를 입은 인물은 복수에 인생을 바치는 대신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한다.
- 03
그럼에도 힘이 있었다면 적을 죽였을 것이라며 이번에는 죽여 달라고 결의한다.
- 04
전장에 거인이 나타나 용병단을 공격하고, 병사들이 살려 달라고 외친다.
- 05
적이 오른쪽과 왼쪽에서 동시에 침투해 포위될 위기에 처한다.
- 06
한 인물이 정면의 거인을 막겠다며 직접 나서고, 거인을 상대로 실력을 보여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