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7/ 116
EPISODE STORY NOTE
66화
오늘만 사는 기사 6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전선이 교착된 가운데 아즈켄 측의 비대칭 전력 투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엔크리드는 회복 후 병사들과 대련하고, 라그나와의 싸움에서 두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길을 택한다. 대련이 이어지는 동안 병사들과 중대장까지 승부욕을 드러내며 분위기가 과열되고, 마지막에는 엔크리드가 과거 용병단 시절을 떠올리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크리드
- 라그나
- 중대장
- 소대장
- 아즈켄 병사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전선에서 아즈켄의 퇴각 또는 비대칭 전력 투입 가능성이 논의된다.
- 02
엔크리드가 부상에서 회복한 뒤 병사들의 상태를 살피고 대련을 재개한다.
- 03
엔크리드는 자신의 검술과 새로운 가능성을 바탕으로 두 자루의 검을 사용하기로 한다.
- 04
엔크리드와 병사들의 대련이 이어지고, 중대장과 병사들도 강한 승부욕을 보인다.
- 05
엔크리드가 잠든 뒤 과거 용병단 시절 전투와 관련된 장면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