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43/ 116
EPISODE STORY NOTE
42화
오늘만 사는 기사 4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기사는 트램의 살기를 감지하기 위해 지하 통로를 반복해서 오가며 72일째까지 훈련한다. 여섯 통로 모두 트램이 다니고 안전한 출구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위험한 통로를 한 발씩 신중하게 건너며 마침내 ‘육감의 문’을 느낀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기사
- 분대장
- 실종된 아내를 찾는 주민
SCENES 핵심 장면
- 01
기사는 살기를 느낄 때까지 통로를 반복해서 오간다.
- 02
주민은 실종된 아내와 딸을 걱정하며 기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03
기사는 잠들지 않으면 ‘오늘’을 벗어날 수 있는지, 벽을 넘지 않으면 내일을 맞을 수 없는지 생각한다.
- 04
기사는 10일, 20일, 40일, 50일, 60일을 거쳐 72일째까지 죽음의 감각을 훈련한다.
- 05
지하 통로 여섯 곳 모두에 트램이 다니며, 잘못 발을 디디면 죽는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 06
기사는 안전한 출구가 없어도 트램을 밟지 않으면 나아갈 수 있다고 판단하고 한 발씩 전진한다.
- 07
기사는 육감의 문을 느끼고 벽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