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42/ 116
EPISODE STORY NOTE
41화
오늘만 사는 기사 4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구둣방 지하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대규모 동굴과 여섯 갈림길을 발견한 병사는 언데드 마물의 존재를 의심한다. 지하 통로에 설치된 마법 함정에 구둣방 주인이 들어가려 하자 병사는 이를 막고 혼자 조사하려 하며, 함정의 살기를 감지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병사
- 구둣방 주인
- 순찰대
- 요정 중대장
SCENES 핵심 장면
- 01
구둣방 주인이 지하실에 언데드 마물이 있다고 주장해 병사가 조사에 나선다.
- 02
지하에서 인위적으로 깎은 흔적이 있는 대규모 동굴과 여섯 갈림길을 발견한다.
- 03
병사가 먼저 들어가려다 마법 함정에 불타는 위험을 겪는다.
- 04
병사는 전문가나 지원을 요청하는 방안을 고민하지만, 구둣방 주인이 혼자 들어가려 하자 이를 막고 직접 조사하기로 한다.
- 05
병사는 반복되는 죽음의 경험을 떠올리며 함정의 살기를 감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