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8/ 116

EPISODE STORY NOTE

37화

오늘만 사는 기사 3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로크프리드 상단의 후계자 레오나와 플리드의 갈등이 격화된다. 레오나는 자신을 습격한 용병들이 상단의 사주를 받았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후계 논의를 잠시 중단하고, 도망친 잔당을 잡아 범인을 밝히자고 제안한다. 그녀는 보상으로 카르먼의 스틸레토를 내걸고 직접 수색에 나선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레오나
  • 플리드 로크프리드
  • 전대 상단주 레노스 로크프리드
  • 변방 수비대
  • 작센
  • 도망친 습격자 잔당

SCENES 핵심 장면

  1. 01

    전대 상단주 레노스는 레오나를 후계자로 여기면서도 친아들 플리드를 완전히 배제하지 못한 채 사망했다.

  2. 02

    플리드는 레오나를 무시하고 상단주 승계를 주장하지만, 레오나는 그의 무능과 친아들이라는 점만을 근거로 한 주장을 비판한다.

  3. 03

    레오나 습격 사건의 용병들이 타국 용병이며 상단의 사주를 받았다고 자백했다는 사실이 변방 수비대에 보고된다.

  4. 04

    레오나는 사건을 조사하는 이틀 동안 후계자 양측을 구금하고, 현장에서 도망친 잔당을 잡아 대장을 심문하자고 제안한다.

  5. 05

    레오나는 잔당을 잡아오는 보상으로 카르먼 컬렉션의 네 번째 작품인 스틸레토를 제시하고 직접 수색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