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7/ 116
EPISODE STORY NOTE
36화
오늘만 사는 기사 3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은 습격자들과 싸워 실력을 시험하고, 도망친 잔당을 추적하기로 한다. 생포한 습격자들을 이송한 뒤 암살의 배후를 의심하던 중, 로크프리드 상단 후계자 엔크리드의 전속 호위 제안을 거절한다. 이후 동료들과 함께 도망친 잔당을 잡아 정체를 확인하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 엔크리드
- 분대장
- 중대장
- 로크프리드 상단 후계자
- 크라이스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인공이 실전에서 두 개의 검을 사용하는 기술을 선보이며 상대와 싸운다.
- 02
습격자 일부가 도망치고, 주인공 일행은 생포한 습격자들을 군내로 이송한다.
- 03
암살자들의 실력이 단순한 약탈 목적을 넘어선다며 배후로 상대 측 예비 후계자를 의심한다.
- 04
엔크리드가 주인공에게 로크프리드 상단의 전속 호위가 되어 달라고 제안하지만 주인공은 거절한다.
- 05
주인공 일행이 도망친 습격자 잔당을 붙잡아 정체를 확인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