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 116
EPISODE STORY NOTE
2화
오늘만 사는 기사 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은 과거 용병 시절 약자를 돕던 기사로서의 신념과, 오늘을 반복하게 된 이유가 기사에 다가가기 위한 것인지 고민한다. 그는 분대장과 대련하며 변칙 용병검과 반복된 죽음에서 얻은 기억으로 상대의 찌르기를 익히고, 124일째에도 손이 찢어질 만큼 훈련을 계속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 분대장
- 사장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인공이 용병 시절 화전민촌의 부탁을 받고 마물을 처치했던 일을 회상한다.
- 02
주인공은 약자를 수호하는 것이 기사의 의무라고 말한다.
- 03
주인공이 오늘을 반복하게 된 이유와 기사에 다가갈 가능성을 생각한다.
- 04
분대장이 주인공에게 대련을 제안한다.
- 05
주인공은 자신이 가진 발렌식 용병검을 사용해 분대장의 찌르기를 흉내 내고 대응한다.
- 06
주인공은 수십 번 죽은 기억 덕분에 상대의 찌르기를 몸이 기억한다고 설명한다.
- 07
주인공은 한 걸음씩 나아가며 124일째까지 훈련을 반복한다.
- 08
훈련 중 주인공의 손이 찢어져 피가 나지만, 그는 웃으며 계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