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 116
EPISODE STORY NOTE
1화
오늘만 사는 기사 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은 검사가 되기 위해 오랜 세월 훈련했지만 재능의 한계를 느끼고, 왕국군의 떨거지 분대장이 된 뒤에도 좌절하지 않는다. 전장에서 반복해 죽고 되살아나는 가운데 ‘야수의 심장’을 배우며 같은 전투를 거듭하고, 스물한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적의 찌르기를 피하는 데 성공한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스물두 번째 하루에 다시 도전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 분대원들
- 적 병사
- 퇴역 용병
- 검을 배우는 천재 소년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인공이 마을의 퇴역 용병에게 검을 배우고 기사가 되기를 꿈꾼다.
- 02
용병단에서 자신의 재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노력으로 강해지려 한다.
- 03
3년 후 왕국군 사이프러스사단 4중대 4소대 4분대의 분대장이 된다.
- 04
나우밀리아와 아즈켄의 백병전에서 죽은 뒤 같은 하루를 반복하기 시작한다.
- 05
반복되는 전투에서 동료들의 행동과 적의 공격을 외우며 생존을 시도한다.
- 06
‘야수의 심장’을 익히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려 한다.
- 07
스물한 번째 전투에서 적의 찌르기를 처음으로 피한다.
- 08
적의 포기 권유를 거절하고 스물두 번째 하루에 다시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