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5/ 116
EPISODE STORY NOTE
1부 후기 - 2 (이안)
오늘만 사는 기사 11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그림 담당 이안은 휴식 중인 근황과 캐릭터 초기 설정, 그림체 변화, 액션 장면 제작 과정을 소개한다. 가나라 작가의 피드백을 받아 자신의 고집과 오만을 돌아보고, 동료·부모·제작진에게 감사하며 엔키의 성장과 동료들의 역할을 작품의 핵심으로 꼽는다. 1부 후기와 함께 2부 및 다음 후기 회차를 예고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안
- 엔키
- 가나라 작가
- 이현민 작가
- 작센
- 아우린
- 라그나
- 길프
- 힘
- 크라이스
- 시나르
- 눈바켓
- 에스터
- 소울풍 작가
- PD님들
- 채색팀
- 프로듀서님들
- 아트 디렉터 도라에
- 수호강해 PD
- 이종범 디렉터
SCENES 핵심 장면
- 01
이안이 집에서 휴식하며 1부 마무리 후기를 진행한다.
- 02
엔키를 비롯한 주요 캐릭터의 초기 설정과 현대 직업 콘셉트를 공개한다.
- 03
독자 피드백과 작업 환경·컨디션 변화로 그림체가 달라졌다고 설명한다.
- 04
액션 장면에서 동작의 가독성, 검의 방향과 각도, 인체 과장 등을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밝힌다.
- 05
가나라 작가의 연출 의견을 받아들인 뒤 자신의 고집과 오만을 성찰하고 자존심을 내려놓는 연습을 하게 된다.
- 06
이안이 PD, 채색팀, 프로듀서, 아트 디렉터, 트레이너, 친구, 부모 등 작품을 돕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 07
엔키의 고난 극복과 성장, 엔키를 격려하고 돕는 동료들이 작품의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 08
2부와 다음 주의 추가 후기 회차를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