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4/ 116

EPISODE STORY NOTE

1부 후기 - 1 (이현민, 가나라)

오늘만 사는 기사 114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이현민은 신입 가나라가 각색을 맡은 뒤 초반 원고 대부분을 재작업했지만, 가나라가 빠르게 성장해 40화 이후에는 높은 완성도의 원고를 혼자 완성했다고 회고한다. 가나라는 작품의 감성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끝에 벽을 넘었고, 두 사람은 1부를 마무리하며 2부 연재를 예고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현민
  • 가나라
  • 이안
  • 대표님
  • 담당 PD

SCENES 핵심 장면

  1. 01

    2022년 신입사원 가나라가 입사해 작품의 각색을 맡는다.

  2. 02

    초반에는 이현민이 원고의 대부분을 재작업한다.

  3. 03

    가나라는 매일 그림을 연습하며 성장하고, 40화 이후에는 이현민의 수정 없이 높은 완성도의 원고를 제작한다.

  4. 04

    가나라는 작품의 핵심 감성을 이해하기 위해 과거에 포기했던 게임을 다시 시도하며 작업을 이어간다.

  5. 05

    연재 1년 차 무렵 가나라는 자신의 작업이 통과되며 노력의 결실과 쾌감을 깨닫는다.

  6. 06

    두 사람은 1부 후기를 마치고 2부 연재를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