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06/ 116
EPISODE STORY NOTE
105화
오늘만 사는 기사 106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마르타이가 보더 가드에 선전포고하자, 대대장은 주변 영지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검은칼 도적단과의 협력을 제안한다. 그러나 보더 가드의 지휘관은 외부 도움을 거부하고 자체적으로 싸우겠다고 밝힌다. 한편 검은칼은 엔크리드를 제거하기 위해 정예와 강력한 수인 용병을 보내고, 만티코어를 데리고 나타난 수인과 엔크리드 암살이라는 공동 목적을 확인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대대장
- 보더 가드 지휘관
- 검은칼 도적단
- 준남작 마러스
- 엔크리드
- 수인 용병
SCENES 핵심 장면
- 01
마르타이가 보더 가드에 선전포고한다.
- 02
마르타이가 보더 가드를 점령해 세력을 키우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 03
대대장이 주변 영지의 지원 대신 검은칼 도적단과 손잡자고 제안한다.
- 04
보더 가드 측 지휘관은 외부 지원을 거부하고 자체 병력으로 마르타이와 싸우겠다고 선언한다.
- 05
검은칼 도적단이 엔크리드를 죽이기 위해 정예와 고용한 수인 용병을 보더 가드로 보낸다.
- 06
수인 용병은 만티코어를 길들이고 있었으며, 검은칼 도적단과 엔크리드 처치라는 목적이 같아 협력 가능성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