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05/ 116
EPISODE STORY NOTE
104화
오늘만 사는 기사 10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한 인물은 재능이 없어도 강해지려는 엔크리드의 끈기를 인정하고, 그가 기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받아들인다. 한편 나우밀리아의 성직자들은 개척 마을 점령 실패의 책임을 일개 소대장에게 묻고, 그를 신의 곁으로 보내기로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크리드
- 렌
- 나우밀리아의 주교
- 나우밀리아의 사제들
- 소대장
SCENES 핵심 장면
- 01
엔크리드는 재능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며 계속 노력한다.
- 02
렌은 엔크리드의 성장을 확인하고, 그에게 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한다.
- 03
렌은 엔크리드가 기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듣고 이를 허락한다.
- 04
렌은 서부에도 기사와 유사한 존재인 ‘용사’가 있으며 자신이 그 후보 중 하나였다고 말한다.
- 05
나우밀리아의 성직자들은 개척 마을 점령 작전이 일개 소대장 때문에 실패했다고 보고받는다.
- 06
성직자들은 해당 소대장을 신의 뜻을 거스른 자로 판단해 처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