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51/ 653
EPISODE STORY NOTE
2부 269화
신의 탑 35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일행은 격리구역 ‘선악과’의 출구를 찾고, 시간이 부족해 위험한 지름길을 택하기로 한다. 높은 난이도의 스테이지에서 대왕 돌문어와 싸우던 중 바티스가 깨어나고, 안전지대인 ‘씨앗’까지 병사들이 침입하자 일행은 서둘러 이동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메들리
- 바티스
- 유한성
- 사치
- 엔나코어
- 박브리더
- 일행
- 대왕 돌문어
- 병사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일행이 선악과 내부의 출구와 최단 경로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 02
시간을 아끼기 위해 위험한 지름길과 높은 난이도의 스테이지를 선택한다.
- 03
대왕 돌문어가 소환되어 전투가 벌어지고 먹물 공격으로 시야가 가려진다.
- 04
베타가 없어 엔나코어를 발동할 수 없는 상황이 언급된다.
- 05
바티스가 예상보다 빨리 깨어나고, 메들리가 방 안에 있었음이 확인된다.
- 06
병사들이 씨앗까지 침입해 일행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게 된다.
- 07
일행은 병사들을 피해 이동을 서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