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50/ 653
EPISODE STORY NOTE
2부 268화
신의 탑 350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음유시인의 마을에 도착한 일행은 주민의 안내로 ‘풀피리 괴물’ 퇴치 퀘스트를 수행해 선행 포인트를 얻는다. 그러나 이곳이 박 브리더에게 지배받는 격리구역이며, 음유시인이 주민들의 기억을 되찾게 한 대가로 갇혀 고통받아 왔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일행은 박 브리더를 불러내 어린 자하드의 데이터 행방을 묻기 위해 더 높은 난도의 퀘스트에 도전하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일행(영웅들)
- 엔도르시
- 디근
- 바티스
- 음유시인
- 박 브리더
- 어린 자하드의 데이터
- 주민들
- 병사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일행이 음유시인의 마을에서 영웅으로 환영받고 의복·음식·술을 제공받는다.
- 02
디근이 선행 퀘스트와 선행 포인트, 판별기의 게이지 및 메인 퀘스트 진행 방식을 설명한다.
- 03
일행이 E급 퀘스트인 ‘풀피리 괴물’ 사냥을 수행하고 괴물들을 신속히 제압해 선행 포인트 50점을 얻는다.
- 04
음유시인이 이곳이 선악과라는 격리구역이며, 외부 영웅들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주민들이 지하에 갇히거나 거인에게 먹힌다고 설명한다.
- 05
음유시인은 박 브리더의 악행을 폭로하는 노래를 불렀다가 주민들의 반란을 일으켰고, 박 브리더에게 고문과 격리를 당했다고 밝힌다.
- 06
일행은 박 브리더가 소환하는 챔피언급 빌런이 있는 그랜드 퀘스트를 수행해 그를 불러내고, 어린 자하드의 데이터 행방을 묻기로 한다.
- 07
박 브리더 측 인물이 일행을 수상하게 여기며 감시와 처리를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