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시즌2 26화
윤가민은 당산대형 드래곤킥을 전수받고 당분간 발만 쓰라는 지시를 받지만, 우도진과 싸우며 주먹까지 사용한다. 우도진에게 밀리던 중 다른 학생들이 개입하나 우도진은 이들을 제압하고 윤가민을 비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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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목- 윤가민
- 우도진
- 이준혁
- 피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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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개의 회차 · 10/22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윤가민은 당산대형 드래곤킥을 전수받고 당분간 발만 쓰라는 지시를 받지만, 우도진과 싸우며 주먹까지 사용한다. 우도진에게 밀리던 중 다른 학생들이 개입하나 우도진은 이들을 제압하고 윤가민을 비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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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민은 흑창고를 상대로 학교를 건드리지 말라는 조건을 걸고 싸움에 나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인다. 한편 피연백과 우진성의 아들을 둘러싼 과거의 대립이 언급되며, 강함은 타고난 자질이라는 피연백의 신념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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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진은 피연백의 아들 피한울을 습격했으나 보디가드들에게 제압당한다. 지영현의 제안을 받은 도진은 다시 피한울을 쓰러뜨리고, 윤가민은 그를 막으며 흑창고를 제패하겠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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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공고는 흑창고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골리앗은 흑창고가 유성공고에 전권을 위임한다고 선언한다. 황달은 우도진을 위해 판을 엎으려 했으나 제지당하고, 골리앗은 이한경 선생님에 대해 물으러 가겠다는 말을 지영현에게 전하라고 한다. 승리 뒤 찜찜함이 남은 가운데 누나가 일행에게 힐링하러 가자며 따라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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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민은 싸움 뒤 일진 무리와 노래방에 가고, 한 여학생의 권유로 함께 노래를 부르며 연락처를 건넨다. 밤이 되자 한 여학생은 ‘기실장’에게 숙소로 끌려가야 한다는 말을 듣고, 도망가고 싶어 하지만 협박성 메시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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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학생은 장민희를 위협하던 사채업자를 제압하고 함께 도망친다. 민희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어머니의 성적 집착, 사라진 아버지의 빚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쫓기고 있다고 털어놓은 뒤 남학생에게 감사하며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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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민은 민희를 집에 데려와 삼촌과 함께 식사시키고, 오해를 풀며 공부를 이어 간다. 삼촌은 가민이 자신을 이기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는 승부사라고 설명하고, 민희는 아버지를 찾을 때까지 이곳에 머물기로 한다. 일주일 뒤, 언더커버 박건엽의 정체를 아는 인물이 그를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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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는 어머니를 죽인 피연백에게 복수하려고 YB에 들어가 채권 회수 일을 하며, 그의 최측근이 되어 비리를 모으려 한다. 장민희를 찾기 위해 친구 최세원이 있는 PC방에 간 그는, 채무자의 아들이 학원비를 빼앗기자 가해 학생들을 때려눕히고 돈을 내놓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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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을 당하던 한 인물은 돈을 건넨 뒤에도 공격받고, 누군가에게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맞서지 않는 것은 죄라는 말을 듣는다. 윤가민의 삼촌은 장민희 아버지 장순민이 구로에 연고가 있다는 단서를 얻어 다음 날 건축 사무소를 찾아가기로 한다. 민희는 가민의 집에 머물고, 가민의 친구는 집 안의 여자 목소리를 듣고 그를 오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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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희는 아버지 장순민의 행방을 쫓지만, 채권 회수팀 남자는 장순민이 민희를 담보로 거래했을 가능성을 말하며 그의 잔혹한 처지를 예고한다. 민희가 아버지를 포기하려 하자 윤가민은 사채꾼의 말만 믿지 말고 직접 대화해 확인해야 한다며, 반드시 아버지를 찾아주겠다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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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리는 빚을 진 장순민 대신 그의 딸 장민희를 찾으라고 지시한다. 안경 쓴 고등학생은 장민희를 건드리지 말라며 조대리 일당과 싸우고, 박건엽은 장순민이 계양구 리트리츠 무인텔에 있다고 알린다. 기성은 무인텔로 가 지원을 요청한 뒤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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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민은 김수철의 도움으로 계양구로 향하고, 현장에서 박건엽이 빚을 갚지 못한 장순민을 폭행하는 것을 막는다. 가민은 어떤 사정이 있어도 악한 방식은 용납할 수 없다며 건엽의 일을 전력으로 방해하겠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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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민을 데려가려는 인물과 이를 막으려는 박건엽이 모텔에서 격렬하게 싸운다. 박건엽은 감춰 둔 실력을 드러내지만, 상대는 윤가민이 사람을 죽일 수 없다면 자신을 막지 못한다고 도발하며 아저씨를 향해 달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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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민은 딸 민희에게 보험금을 남기기 위해 유서 같은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윤가민은 그를 찾아 자살을 막지만, 장순민이 보험금 수령을 위해 자신을 청부살인하려 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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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민은 지옥 같은 삶 끝에 죽음을 계획했지만, 죽음이 눈앞에 닥치자 그것이 진짜 지옥이었음을 깨닫는다. 한 남성은 보험금을 노린 타살 위장 청부를 막고 청부업자들에게 기실장과의 대가를 추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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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장은 장순민이 보험금을 위해 타살을 의뢰하도록 유도한 뒤, 박건엽에게 장순민을 찔러 자살로 꾸미라고 지시한다. 박건엽은 이를 거부하고 장순민에게 빚을 갚고 살아 있으라고 말하며 기실장에게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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