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ROUND 79․ 역광 (4)
영웅의 누나는 영웅과 연락이 끊겼고, 그가 마치 사라진 것 같다며 걱정한다. 한편 일행은 대산국에서 누군가와 대치하고, 흉터가 난 인물에게 정체와 행방을 묻는다. 상황이 격해지지만 주변 인물들은 숙이고 나서지 말라며 진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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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항목- 영웅
- 영웅의 누나
- 흉터가 난 인물
- 마리아 루이
- 다카스코스
- 대산국의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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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개의 회차 · 10/17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영웅의 누나는 영웅과 연락이 끊겼고, 그가 마치 사라진 것 같다며 걱정한다. 한편 일행은 대산국에서 누군가와 대치하고, 흉터가 난 인물에게 정체와 행방을 묻는다. 상황이 격해지지만 주변 인물들은 숙이고 나서지 말라며 진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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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물이 극심한 공포와 신체적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주변에서는 그가 트라우마로 치료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장면은 공포에 맞서는 감정으로 분노를 제시하며, 나약함에 대한 혐오와 생존을 위한 공격성이 충돌하는 모습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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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에는 회차 제목과 제작진·저작권 문구만 확인되며, 본편의 인물이나 사건을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따라서 현재 화의 갈등과 전개, 결과를 요약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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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의 OCR에서는 ‘ROUND 79 역광 (7)’이라는 제목과 TPC 표기, 일부 효과음 및 ‘조금만 천천히’라는 문구만 확인된다. ‘BIG MOUNTAIN’과 인물·장면을 특정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등장하지만, 구체적인 사건과 결과는 판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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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득과 지태가 격렬하게 맞붙는 가운데, 누군가를 놓치면 죽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드러난다. 지태로 보이는 인물이 상황을 멈추라고 외치지만, 곧 타격음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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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훈으로 보이는 인물은 상대의 괴짜스러운 태도와 행동을 비판하며, 마리아가 살인자라는 주장을 감에 의존한 확증편향이라고 지적한다. 그러나 상대는 살인자의 사고방식은 보통 사람과 다르다며 의심을 굽히지 않고, 끝내 마리아를 죽이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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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야는 상대를 죽이자는 제안을 받고, 서로가 같은 충동을 품고 있음을 몰아붙이며 갈등을 드러낸다. 이후 혜리는 동생의 원수를 죽인 범인과 과거의 우연한 만남을 되짚으며 자신이 무엇을 증명하려 했는지 의문을 품는다. 마지막에는 ‘대장’과 ‘몬스터’에 관한 장면이 짧게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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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창이가 된 인물들이 레드헬 관할 병원으로 가려 하지만, 상태가 좋지 않아 일행은 그들을 외부로 데리고 나가기로 한다. 이후 태영 일행은 좋아하는 사람과 존경심을 두고 농담을 주고받고, 누군가의 죽음과 ‘괴물’의 강함에 관한 소식을 접한 뒤 한 인물을 자신들의 편으로 받아들이며 파이트 클럽에 내보낼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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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입은 인물이 의사를 만나고 돌아온 가운데, 일행은 레드헬의 추적과 불법 시술을 한 의사 오진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인물은 깨어난 여자가 원하는 답을 들을 때까지 일행을 집요하게 찾아가겠다고 경고하고, 병원에서는 난폭한 행동을 보이다가 사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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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공단 소속 이현걸은 상대에게 ‘파이트 클럽’에서 레드헬의 독주를 막기 위해 싸우자고 제안하며, 승리하면 돈과 닥터 오진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한편 레드헬의 대장은 배신자를 찾지 못한 부하들을 질책하고, 정보미에게 괴물이 있다는 시체굴을 혼자 조사하라고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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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심하게 다친 인물에게 더 이상 망가질 셈이냐고 묻고, 상대를 살인자·쓰레기라 비난하며 죽이겠다고 위협한다. 이후 부상자는 의식과 호흡·혈압이 정상으로 확인되지만 추가 검진을 받게 된다. 한편 누군가가 한 판 더 하자고 시비를 걸고, 주지태에게 돈이 있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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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가 중환자실에 입원하자 북부 3단지는 대산국밥을 포함한 지역이 치료비와 병원 이용료를 부담하겠다고 통보한다. 제철공단 측은 무단 침입한 2인조 사건의 책임을 묻고, 이에 상대 측 인물이 자신의 오른팔을 걸고 데스매치를 제안한다. 이후 서부 꿀다리 입구에 임형철이 나타나고, 경비들은 그를 통과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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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물이 상대를 알아보지 못하자 과거의 일을 상기시키며 적대감을 드러낸다. 그는 정의 구현이나 참교육이 아니라 단지 기분이 나빠서 상대를 죽이겠다며 공격하고, 두 사람의 격렬한 몸싸움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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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신체 접촉을 두려워하는 지태에게 이지은이 다가가려 하지만, 지태는 손길을 예측한 듯 피한다. 이후 지태는 공격을 잇달아 회피하고, 이지은은 병원에서 괴로워하던 그를 위로하지 못했으며 그가 변하는 것이 두려웠다고 사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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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철이 격앙된 상태로 상대를 몰아붙이며 죽이겠다고 위협하자 주변에서 그를 말린다. 그는 목숨이 걸리면 비굴해지면서도 평소에는 강한 척하는 사람들을 경멸한다고 말하고, 친구들을 떠미는 사람을 쓰레기라며 쫓아낸다. 이후 성미와 관련된 인물이 등장해 상황에 개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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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는 다혜에게 손을 대려는 상대를 막고 물러서라고 한다. 상대는 성미를 공격해 제압한 뒤 다혜 일행에게 사과를 받아내고, 다음 상대를 데려오라며 상황이 불리해지자 태도를 바꾸는 이들을 비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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