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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55화 가까이에 (2)
1초 255화 가까이에 (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호수는 송정율의 행방을 찾지만, 타 지역으로 간 듯하며 더 이상의 자료가 없다는 말을 듣는다. 송정율의 묘와 위도윤의 말을 통해 송정율이 시광 특별 구급 구조대와 관계가 있었을 가능성을 떠올린 호수는 미래를 보기 위해 최도진에게 진심으로 자신을 때려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호수는 피하지 못하고, 이후 고라니에 치였다고 전해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호수
- 송정율
- 위도윤
- 최도진
- 서이건
SCENES 핵심 장면
- 01
호수는 송정율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려 하지만 자료가 없다는 답을 듣는다.
- 02
위도윤은 송정율이 시광 특별 구급 구조대를 누구보다 바랐던 사람이라고 말한다.
- 03
호수는 송정율의 마지막 근무처가 시광 구조대였을 가능성을 생각한다.
- 04
호수는 미래를 보기 위한 방법으로 최도진에게 복부를 때려 달라고 요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