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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96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96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포우드 백작은 추격자들에게 몰린 뒤 사제와 마주하고, 사제는 그의 경솔함을 이유로 성전사가 되어 속죄하라고 명한다. 브랜포드 후작의 영애는 납치되어 새로운 세계를 열기 위한 제물로 이용되고, 지설은 검은 기운을 통해 영애를 찾을 수 있는 함정을 발견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포우드 백작
- 브랜포드 후작의 영애 로잘린
- 지설 편리스 백작
- 의문의 사제
- 다크
SCENES 핵심 장면
- 01
포우드 백작이 추격자들에게 포위되고, 이미 그의 일당 대부분이 검거됐다는 말을 듣는다.
- 02
포우드가 도움을 청한 사제가 나타나 그를 ‘성전사’로 만들어 속죄시키겠다고 한다.
- 03
브랜포드 후작의 영애가 납치된 뒤 이틀 동안 행방을 찾지 못한다.
- 04
지설은 검은 기운을 통해 혼자 오지 않으면 영애를 죽이겠다는 납치범의 메시지를 발견한다.
- 05
납치된 영애는 여러 사람이 제물로 쓰이고 있으며, 허공의 균열을 열어 ‘이 세계의 진정한 주인들’을 불러오려 한다는 말을 듣는다.
- 06
납치범은 지설을 그 장소로 초대했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