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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93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93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알포이가 교류회 대결에서 승리하자 적염 측은 기세를 올리고, 바네사의 차례를 두고 덜무드와 대치한다. 이후 교류회는 규칙을 벗어난 실전 충돌로 번져 마법 공방이 이어지고 적염 측이 위기에 몰리지만, 끝내 팬리스의 영주 지젤 팬리스가 현장에 도착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알포이
- 바네사
- 덜무드
- 지젤 팬리스
SCENES 핵심 장면
- 01
알포이가 대결에서 승리하며 적염 측이 교류회의 최종 승리를 확신한다.
- 02
바네사의 차례에 적수가 없다는 말이 나오자 덜무드가 직접 나서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 03
알포이는 상대가 자신들을 죽이려 한다고 경고하며 장로들에게 마력장을 펼치고 싸울 준비를 하라고 외친다.
- 04
고위력 마법이 오가는 전투 속에서 적염 측은 마력을 크게 소진하며 위기에 처한다.
- 05
지젤 팬리스 백작이 자신을 팬리스의 영주라고 밝히며 뒤늦게 교류회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