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91/ 97
EPISODE STORY NOTE
91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91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은 기억을 통해 가문이 멸망한 과거와 다시는 잃지 않겠다는 결의를 떠올리고, 검은 정령 다크와 전생의 카이엔 발자크가 가진 힘을 얻었다고 말한다. 한편 적염의 마탑에서는 진용의 마탑과의 교류회를 앞두고 바네사와 알포이, 그리고 덜무드가 이끄는 제자들을 둘러싼 긴장이 높아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기억을 보여준 인물
- 검은 정령 다크
- 일로이스
- 카이엔 발자크
- 알포이
- 바네사
- 덜무드
- 알포이의 스승
- 적염의 마탑 장로들
SCENES 핵심 장면
- 01
기억 속에서 텔파인 공작가와 손잡은 세력 때문에 한 가문이 멸망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 02
기억을 보여준 인물은 살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을 다시는 잃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 03
검은 정령 다크의 힘으로 일로이스의 환상 마법을 깨뜨릴 수 있으며, 전생의 카이엔 발자크가 지녔던 힘을 현재의 인물이 갖게 되었다고 한다.
- 04
진용의 마탑이 적염의 마탑을 교류회에 초청하고, 제자들 간 대결이 핵심 행사로 소개된다.
- 05
알포이는 자신이 초청 명단에 없다는 말을 듣지만 바네사와 함께 적염의 마탑에 모습을 드러낸다.
- 06
덜무드는 약 오십 명으로 보이는 제자들을 데리고 나타나 전원에게 마력장을 펼치게 하고, 적염의 마탑과 대립한다.
- 07
덜무드는 바네사를 6서클 마법사로, 알포이를 ‘신율 이긴 남자’로 지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