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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80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80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데스문드 백작이 팬리스 남작의 병력이 분산된 틈을 타 3만 대군으로 팬리스 영지를 공격한다. 아밀리아 레이플드는 데스문드 영지가 비어 있는 틈을 노려 출정을 고민하지만, 지셀의 하녀가 팬리스 남작의 전언을 전하며 계획 조정을 요구한다. 이후 페르디움과 왕국군이 전장에 나타나 데스문드군과 맞선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아밀리아 레이플드
- 베르나프
- 지셀
- 데스문드 백작
- 팬리스 남작
- 카오르
- 길리언
- 브랜포드 후작
- 지셀의 하녀
SCENES 핵심 장면
- 01
데스문드 백작이 3만의 병력으로 왕국군 2군단을 격파한 뒤 팬리스 영지를 공격한다.
- 02
아밀리아는 주력 부대가 빠진 데스문드 영지를 공격해 그의 자리를 차지하려 한다.
- 03
지셀의 하녀가 나타나 팬리스 남작의 전언인 “섣불리 움직이지 않는 게 좋을 거다”를 전달한다.
- 04
지셀이 전장에 합류하고, 페르디움군과 왕국군도 모습을 드러낸다.
- 05
데스문드는 목표를 팬리스 남작 하나로 정하고 공격을 지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