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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67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67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은 브랜포드 후작에게 공석인 북부군 사령관직을 요구하며, 친왕파의 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설득한다. 후작은 승작과 함께 사령관직을 추진하는 조건으로 튜리안 왕국 그림자 산맥의 구원 요청을 맡긴다. 한편 데스론드 백작은 지설과 폐르디움·팬리스에 대한 복수를 준비하며 때를 기다린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설
  • 브랜포드 후작
  • 데스본드/데스론드 백작
  • 폐르디움 백작
  • 텔파인 공작
  • 박트르
  • 요제프 자작
  • 허튼

SCENES 핵심 장면

  1. 01

    주인공이 브랜포드 후작에게 북부군 사령관 임명을 요청한다.

  2. 02

    주인공은 공작가에 맞서 친왕파가 군권과 세력을 미리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3. 03

    후작은 사령관직에 필요한 백작위 승작과 폐르디움 백작의 동반 승작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4. 04

    후작은 조건으로 튜리안 왕국 그림자 산맥의 구원 요청을 해결하라고 명한다.

  5. 05

    주인공은 자리를 비우는 동안 팬리스 영지 인근에 왕국군을 배치해 달라고 요구한다.

  6. 06

    데스론드 백작은 박트르의 죽음과 자신의 처지를 이유로 폐르디움과 팬리스를 멸망시키겠다고 결심한다.

  7. 07

    허튼은 지설의 목을 베겠다고 자청하고, 백작은 때가 오면 두 날개 기사단과 함께 공격하라고 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