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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62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62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카발디의 기사단장 레습리는 침입을 막아서고, 팬리스 측은 적의 포위와 파괴된 성문 장치로 위기에 처한다. 대장은 한계까지 마나를 사용해 성문을 갈라 돌파하고 돌격을 명하며, 이후 그림자 기사단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을 받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레습리
- 팬리스 측 대장
- 제이먼
- 데스문드 백작
SCENES 핵심 장면
- 01
카발디 측은 병기와 사람을 남김없이 공격하라고 명령하고, 기사단장 레습리가 길을 막는다.
- 02
레습리는 공격을 흘려내며 시간을 끌고 상대의 조급함을 노리지만 결국 패배한다.
- 03
팬리스 측은 성문을 열려 하지만 장치가 모두 파괴되어 있어 개방에 실패한다.
- 04
카발디 주력부대가 도착해 팬리스 측을 포위하려 하고, 지친 병력은 전투 지속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 05
대장은 한계까지 마나를 끌어올린 힘을 사용하고, 이후 성문이 반으로 갈라진 것이 확인된다.
- 06
카발디 측은 내성으로 후퇴하고 팬리스 측은 전군 돌격을 시작한다.
- 07
마지막에 한 인물이 대장에게 그림자 기사단과 무슨 관계인지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