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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6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6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폐르디움을 노린 세력은 엘레나 처리 실패의 원인이 지설이라 보고, 마지막 기회로 지설의 사촌 예인 로계스를 이용해 그를 제거하려 한다. 지설은 전생의 기술인 ‘마나의 실’을 현재 수준에 맞게 운용하며 세력을 키우려 하지만, 축제 중단으로 상인들이 항의하고 병사와 자금도 부족한 현실을 깨닫는다. 돈을 마련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예인이 지설을 찾아온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설 폐르디움
- 엘레나
- 예인 로계스
- 퍼거스
- 빌린다
- 리카르도
- 프랑크
- 자말
- 필립
- 디갈드 공자
SCENES 핵심 장면
- 01
엘레나를 노린 작전이 지설의 개입으로 실패하자 정보부 측은 책임자를 처분하려 한다.
- 02
실패한 측은 마지막 기회를 받아 지설의 사촌이자 괴력의 검사인 예인 로계스를 이용한 제거 계획을 세운다.
- 03
지설은 적은 마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가닥의 ‘마나의 실’을 운용하는 수련을 한다.
- 04
축제 중단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상인들이 보상을 요구하며 폐르디움 총관에게 항의한다.
- 05
병사 대부분은 마수의 숲 주둔지 재건에 투입됐고 지설의 개인 자금도 끊겨 있어 즉시 대응할 수단이 부족하다.
- 06
지설이 자금을 마련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예인 도련님이 그를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