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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57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57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공작가의 보고를 받은 카발디 백작령은 펜리스 영주 지셀을 북부 제일검급 상대라고 보고 전쟁 대비를 권한다. 지셀은 카발디 백작령을 먼저 공격해 철광석을 확보하려 하고, 용병 200명을 한 달 안에 기사로 만들기 위한 마나 집속진을 사용한다. 이후 기사단의 갑옷 제작을 준비하는 한편, 탈출하려던 이종족 노예들은 국경 직전 추격자와 마주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셀 펜리스
- 카발디 백작
- 데스목드
- 웬디
- 바네사
- 로월
- 갈바락
SCENES 핵심 장면
- 01
공작가에서는 지셀 펜리스를 북부 제일검을 상대하는 수준으로 상정하고 전쟁 대비를 지시한다.
- 02
카발디 백작은 이중 성벽·해자·수성 병기를 갖춘 자신의 성이 한 번도 함락된 적 없다며 경고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 03
지셀은 용병 200명 전원을 기사로 만들어 펜리스 기사단을 창설하겠다고 선언한다.
- 04
지셀은 카발디를 선제공격해 철광석을 차지하고 적의 성장을 늦추겠다는 계획을 밝힌다.
- 05
지셀은 문스톤으로 만든 마나 집속진과 개량한 연공법을 이용해 용병들이 한 달 안에 마나를 익히도록 훈련한다.
- 06
지셀은 기사단이 사용할 갑옷을 직접 제작하려 하며, 드워프들이 영내 숙소에 대기 중이라는 보고를 받는다.
- 07
이종족 노예들이 왕국 밖의 비밀 자치구를 향해 탈출하지만 국경 직전 홀로 뒤쫓아온 인물에게 발각되고 맞서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