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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50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50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영주는 레이폴드의 위협에 대비하고 왕국 귀족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수도와 연계할 방법을 고민한다. 이후 유령 소문으로 저렴하게 나온 저택을 구입하고, 미래의 지식을 활용한 화장품 ‘데네브’를 만들어 귀족들에게 선물하며 자신을 찾아오게 할 계획을 세운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영주
- 알포이
- 아버지
- 아밀리아
- 호메른 총관
- 관돌프 기사단장
- 텔파인 공작
- 킬로드
SCENES 핵심 장면
- 01
영주는 레이폴드의 체제가 안정되기 전에 왕국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일 힘을 마련하려 수도로 향한다.
- 02
자리를 비우는 동안 펜리스 영지를 지키도록 호메른과 관돌프의 파견을 요청하고, 폐르디움 영지에 1년치 식량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한다.
- 03
수도에서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 때문에 팔리지 않던 대저택을 200골드로 흥정해 구입한다.
- 04
왕국 귀족들과 인맥을 만들기 위해 미래에 텔파인 공작가가 활용했던 화장품 레시피를 바탕으로 ‘데네브’를 제조한다.
- 05
완성된 데네브를 귀족들에게 선물로 돌려 그들이 먼저 자신을 찾아오게 만들 계획을 세운다.
- 06
저택에 실제로 유령으로 보이는 존재가 나타나자 영주가 직접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