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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44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44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지셀은 항복 협상 대신 디갈드 영지를 차지하기로 하고, 타모스 디갈드에게 목숨을 대가로 상속권을 넘기게 한 뒤 영지민들에게 그의 생사와 배상금 부담을 선택하게 한다. 타모스가 영지민들의 분노 속에 죽자 전쟁은 끝나고, 지셀은 디갈드 확보가 데스몬드·레이돌드의 추가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임을 밝힌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셀 폐르디움
  • 타모스 디갈드
  • 카오르
  • 로월
  • 아엘리아

SCENES 핵심 장면

  1. 01

    지셀은 디갈드를 자신의 영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2. 02

    지셀은 타모스에게 배신과 전쟁의 책임을 물으며 죽음 또는 그에 합당한 대가를 요구한다.

  3. 03

    타모스는 살기 위해 지셀에게 상속권을 만들어 영지를 넘기겠다고 제안하고 관련 문서를 작성한다.

  4. 04

    지셀은 디갈드 영지민들에게 타모스를 살리고 막대한 배상금을 낼지, 타모스를 죽이고 폐르디움에 귀속될지 선택하게 한다.

  5. 05

    영지민들은 타모스의 수탈을 성토하며 그에게 공격을 가하고, 이후 타모스의 사망이 확인된다.

  6. 06

    지셀은 디갈드의 7천 병력이 외부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디갈드를 확보하면 폐르디움에 대한 추가 공격을 견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7. 07

    지셀은 타모스에게 직접 받아낸 문서로 영지 상속 문제 대부분을 피할 수 있다고 밝히고, 영지를 맡길 적임자가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