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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8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28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지셀은 마수의 숲 무단 개척과 레이돌드의 지원 중단 문제로 죄인 취급을 받지만, 원정에서 확보한 문스톤과 몬스터 부산물로 영지 재정을 책임지겠다고 상황을 뒤집는다. 그는 동료 석방·숲 출입 통제·병력 운용권을 조건으로 내걸고 아버지의 경고 속에 용서받은 뒤, 문스톤 소문에 대비해 세력을 키우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셀 폐르디움
- 지셀의 아버지
- 레이돌드 백작
- 아밀리아 공녀
- 알버트 재무관
- 란돌프
- 스코반
- 리카르도
SCENES 핵심 장면
- 01
지셀의 마수의 숲 무단 개척과 레이돌드 백작의 지원 중단·약혼 파기 문제가 함께 추궁된다.
- 02
지셀은 기존 지원금 2만 골드를 개척에 모두 사용했다고 밝힌다.
- 03
지셀은 원정에서 대량의 문스톤과 디루스 엔트의 내피 등 귀중한 물자를 확보했음을 공개한다.
- 04
지셀은 앞으로 영지 지원을 맡는 조건으로 스코반·리카르도 석방, 숲 출입 금지, 경비 병력의 독자적 충원·관리를 요구한다.
- 05
아버지는 지셀의 성과와 용병 통솔력을 인정해 이번 일을 용서하되 다시 명령을 어기면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한다.
- 06
지셀은 문스톤 확보 소문이 외부 세력에 퍼질 것을 예상하고 빠르게 세력을 키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