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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2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12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지설 대공자는 귀족의 체면을 문제 삼는 상대와 치열한 검투를 벌이고, 현재 마나로는 상대의 힘을 거스르기 어렵다고 보면서도 상대가 간과한 수와 폭발적인 마나를 드러낸다. 이후 누군가 아밀리아에게 1만 골드를 받고 떠나라고 한 뒤, 금액이 방금 2만 골드로 올랐다고 알린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설 대공자
- 아밀리아
- 페르디움의 하녀
- 지설과 검을 겨루는 인물
SCENES 핵심 장면
- 01
누군가 지설에게 굴욕을 당했다며 그가 자신들의 사정을 지나치게 자세히 알고 있음을 의심한다.
- 02
페르디움의 하녀가 한 아가씨의 거미와 과거 따돌림 이야기를 꺼내며 협조를 요청한다.
- 03
지설 대공자와 상대가 귀족의 품격을 두고 충돌한 뒤 격렬한 검투를 벌인다.
- 04
지설은 상대의 속도·사거리·연속 공격과 힘을 인정하면서도 상대가 간과한 수를 꺼내고, 직후 폭발적인 마나가 언급된다.
- 05
지설이 1만 골드를 받고 떠나라고 하자 아밀리아는 금액을 2만 골드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