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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47․ Ep․ 41 진짜 혁명가 (3)
전지적 독자 시점 247․ Ep․ 41 진짜 혁명가 (3)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손상된 화신체로 공작과 처형관들을 상대하던 중 ‘공장’이 가동된 사실을 확인한다. 그는 긴고아의 죄수, 즉 제천대성과 재회해 바깥 상황을 듣고, 화신체 회복을 위한 서브 시나리오를 얻는다. 이후 ‘가짜 혁명가’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되어 진짜 혁명가를 죽이고 직위를 넘겨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긴고아의 죄수
- 공작
- 아일렌
- 마르크
- 처형관들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의 화신체 설화와 내구도가 심각하게 손상된다.
- 02
‘공장’이 가동되고, 김독자는 공작이 시나리오의 끝을 자초했다고 판단한다.
- 03
김독자는 긴고아의 죄수와 재회하고 자신이 이곳에 있는 이유는 비밀이라고 말한다.
- 04
긴고아의 죄수는 김독자의 정체를 알아보고 그가 살아남은 경위를 묻는다.
- 05
김독자는 바깥에서 공단이 초토화되고 자신을 찾고 있으며 처형관은 하나만 남았다고 설명한다.
- 06
화신체 회복을 조건으로 하는 서브 시나리오 ‘설화 수선’이 발생한다.
- 07
‘가짜 혁명가’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되어 정해진 시간 안에 진짜 혁명가를 죽이고 그 직위를 양도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