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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46․ Ep․ 41 진짜 혁명가 (2)
전지적 독자 시점 246․ Ep․ 41 진짜 혁명가 (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장하영과 성좌 및 벽 너머의 존재와 소통하는 문제를 이야기하고, 장하영에게 특정 성좌에게 연락해 달라고 부탁한다. 공단에 불이 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김독자 일행은 후작 음브로스를 상대하고 새 하급 시나리오 ‘가짜 혁명가’에 진입한다. 시나리오는 제한 시간 안에 진짜 혁명가를 죽이고 그의 직위를 넘겨받으라고 요구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장하영
- 아일렌
- 마르크
- 음브로스
- 성좌들
- 공단 시민들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가 아일렌과 마르크에게 수거 노예들을 맡기고 비유의 채널을 교란해 달라고 한다.
- 02
김독자는 장하영과 성좌의 본질 및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벽’에 대해 대화한다.
- 03
김독자가 장하영에게 특정 성좌에게 연락해 달라고 부탁한다.
- 04
공단에서 불이 나고 시민들이 모두 모인다.
- 05
김독자가 장하영에게 처형관들을 맡기고 다른 귀족들은 상대하지 말라고 지시한다.
- 06
김독자가 책갈피와 전용 스킬을 활성화한다.
- 07
‘가짜 혁명가’ 시나리오가 발동되며, 제한 시간 안에 진짜 혁명가를 죽이고 그 직위를 양도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