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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29․ Ep․ 37 마계의 풍경 (5)

전지적 독자 시점 229․ Ep․ 37 마계의 풍경 (5)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동료들과 선술집에서 지구와 귀환, 유중혁과 장하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밤이 되자 공단에 처형관이 나타나 선술집을 처형장으로 정하고, 김독자는 자신이 ‘학명가’라고 선언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장하영
  • 유중혁
  • 한명오
  • 아일렌
  • 마왕 아스모데우스
  • 처형관

SCENES 핵심 장면

  1. 01

    김독자 일행이 선술집에서 식사하며 지구와 시나리오에 대해 대화한다.

  2. 02

    한명오는 아스모데우스의 저주를 받은 뒤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언급된다.

  3. 03

    김독자는 장하영에게 유중혁을 지구에서 만나게 해줄 수 있다고 말한다.

  4. 04

    마계에 특수한 밤이 찾아오고, 처형관이 선술집을 처형장으로 선택한다.

  5. 05

    밤의 공단에서는 처형관이 무적 상태이며, 그곳의 누군가가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이 제시된다.

  6. 06

    김독자가 자신을 ‘학명가’라고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