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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28․ Ep․ 37 마계의 풍경 (4)
전지적 독자 시점 228․ Ep․ 37 마계의 풍경 (4)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자신을 유중혁이라고 소개하며 73번째 마계의 마왕이 되겠다는 유중력과 대면한다. 유중력은 세이스비츠 공작에 맞설 동맹을 제안하고, 김독자는 공민회와 거래해 화신체 수선과 희명가 시나리오를 요구받는다. 두 사람은 귀족 세력을 분열시키고 본래의 시나리오로 돌아갈 방법을 모색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유중력
- 장하영
- 아일렌
- 세이스비츠 공작
SCENES 핵심 장면
- 01
장하영의 본명이 공개되고, 김독자가 그녀의 설정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드러난다.
- 02
유중력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73번째 마계의 마왕이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 03
아일렌은 세이스비츠 공작이 장하영을 강제로 데려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 04
김독자와 공민회는 세이스비츠 공작에 맞서기 위한 거래를 시작한다.
- 05
거래 조건으로 김독자는 요청 때마다 화신체를 무료로 수선하고, 희명가 시나리오를 양도받기로 한다.
- 06
김독자는 희명가 시나리오를 손에 넣어 본래의 시나리오로 돌아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