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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16․ Ep․ 22 세 가지 약속 (9)
전지적 독자 시점 116․ Ep․ 22 세 가지 약속 (9)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명계에서 페르세포네에게 자신이 보여줄 새로운 이야기를 대가로 도움을 요청한다. 페르세포네는 그의 과업으로 ‘뱀의 머리를 베어 오라’고 명하고, 김독자는 여섯 번째 시나리오 무대에서 그 뱀을 찾아 처치하기로 한다. 한편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는 김독자를 둘러싼 성좌들의 움직임을 이야기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페르세포네
- 하데스
- 한수영
- 공필두
- 헤라클레스
- 제우스
- 성좌 ‘리고야의 죄수’
- 성좌 ‘아마 같은 불의 심판자’
- 성좌 ‘은밀한 모락가’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는 명계의 페르세포네에게 자신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를 보여주겠다며 거래를 제안한다.
- 02
페르세포네는 김독자에게 과업을 내리고, 성공하면 그가 원하는 영혼을 찾아주겠다고 약속한다.
- 03
과업의 내용은 뱀의 머리를 베어 오는 것이며, 페르세포네는 김독자가 갈 곳에 그 뱀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 04
김독자는 여섯 번째 시나리오의 무대로 이동하고, 한수영과 공필두가 있는 장소를 확인한다.
- 05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는 김독자를 죽이지 않고 지켜보는 이유와 그를 쫓는 강력한 성좌들에 대해 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