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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15․ Ep․ 22 세 가지 약속 (8)
전지적 독자 시점 115․ Ep․ 22 세 가지 약속 (8)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명계의 여왕에게 누군가의 영혼을 되찾고 싶다며 거래를 제안한다. 여왕은 영혼은 존재하지 않고 이야기의 덩어리만 남는다고 거절하지만, 김독자는 스틱스 강에 맹세를 요구하며 물러서지 않는다. 이후 여왕이 ‘특이점’이라 부르자 김독자는 그녀가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알고 있음을 깨닫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명계의 여왕
- 유상아
- 디오니소스
- 긴고아의 죄수
- 악마 같은 불의 심판자
- 하늘의 서기관
- 은밀한 모략가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가 유상아의 모습으로 나타난 명계의 여왕에게 누군가의 영혼을 되찾게 해 달라고 요청한다.
- 02
여왕은 영혼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영혼이라 믿는 것은 이야기의 덩어리라고 설명한다.
- 03
여왕은 명계의 음식을 먹으면 지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과 음식이 강대한 능력을 부여한다는 점을 말한다.
- 04
김독자는 명계의 음식을 먹지 않고, 죽은 자의 이야기는 끝났다는 여왕의 주장에도 거래를 계속 요구한다.
- 05
김독자는 스틱스 강에 맹세할 수 있는지 묻고, 여왕은 그의 태도를 ‘특이점’이라고 평가한다.
- 06
김독자는 여왕이 시나리오상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알고 있음을 눈치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