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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12화
재벌집 막내아들 112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도준은 고모 서윤에게 횡령 사실을 빌미로 자신과 손잡고 백화점 그룹을 이끌거나 감옥에 갈 것을 선택하라고 압박한다. 서윤은 도준에게 순양유통 지분 일부를 넘기고, 도준은 최대주주가 되어 그녀의 생활과 경영 역할을 보장한다. 이후 진양철 회장은 도준의 수완을 인정하면서도 가족에게 냉혹해지지 말고 안목을 키우라고 당부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도준
- 서윤
- 진양철 회장
- 오세현 대표
SCENES 핵심 장면
- 01
도준은 서윤의 1,400억 원 횡령 사실을 공개하겠다고 하며 협력을 요구한다.
- 02
서윤은 순양유통 주식 일부를 1,400억 원에 넘기고, 도준은 지분 55%의 최대주주가 된다.
- 03
진양철 회장은 서윤의 처분과 도준의 지분 확보를 보고받고 도준에게 백화점·호텔 운영에 필요한 안목을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