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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11화

재벌집 막내아들 111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도준은 고모 진서윤에게 순양유통과 백화점 그룹을 자신이 차지하겠다고 선언하고, 주식 투자 손실을 이유로 배임·횡령 고소까지 경고한다. 임원들은 책임을 떠안을 수 없다며 진서윤에게 등을 돌리고, 도준은 만기 어음 1,400억을 막을 방법으로 자신의 손을 잡으라고 제안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도준
  • 진서윤
  • 오세현
  • 순양유통 임원들

SCENES 핵심 장면

  1. 01

    도준이 순양유통과 백화점 그룹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한다.

  2. 02

    도준이 진서윤을 배임·횡령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힌다.

  3. 03

    임원들이 진서윤의 책임을 대신 지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인다.

  4. 04

    도준이 판타지 인베스트먼트의 95% 이상 지분과 운용 자금의 70% 이상이 자신의 것이라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