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42/ 143
EPISODE STORY NOTE
142화
용사파티만화 14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일행은 여신의 계시를 내세워 물러나려는 플라리스와 대치하고, 공격이 오가자 주변 피해를 막기 위해 장소를 옮긴다. 이후 플라리스가 제국의 성녀이며 일행 중 한 명이 음기를 지닌 채 버려졌다는 신탁의 내막이 밝혀지고, 사라진 사제들을 찾던 중 이화가 쓰러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플라리스
- 이화
- 성녀
- 여신
- 문지기
- 사제들
- 일행
SCENES 핵심 장면
- 01
플라리스가 더 다가오면 상처만 입을 것이라며 일행에게 돌아가라고 한다.
- 02
플라리스 측의 공격으로 대치가 무력충돌로 번질 조짐을 보인다.
- 03
일행은 주변 피해를 피하기 위해 근처의 다른 장소로 이동한다.
- 04
플라리스가 제국의 실질적인 성녀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 05
신탁에 따라 음기를 지닌 아이는 마족으로 타락하고, 신성력을 지닌 아이는 성녀가 된다는 설명이 나온다.
- 06
일행은 다른 사제들이 보이지 않는 점을 이상하게 여기고, 이화가 쓰러진 것을 발견한다.
- 07
치료하려 하자 이화가 또다시 무언가에 빨릴 수 있다며 거부하고, 흘레어가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