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41/ 143
EPISODE STORY NOTE
141화
용사파티만화 14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용사 일행은 김도적의 합류 문제로 언쟁을 벌이던 중, 두 명의 수녀가 찾아오자 상황이 복잡해진다. 수녀들은 여신의 계시에 따라 이단과 배교자를 배제하겠다며 일행을 몰아내려 하고, 자신들이 클레어의 쌍둥이 자매이며 클레어가 ‘저주받은 아이’라는 신탁을 받았다고 밝힌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용사
- 김도적
- 클레어
- 두 명의 수녀
- 여신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도적을 일행에 받아들일지를 두고 용사와 김도적 측이 충돌한다.
- 02
두 명의 수녀가 외부에서 찾아온다.
- 03
수녀들은 여신의 계시에 따라 사악한 마족과 같은 소속이 되려는 이단들을 배제하겠다고 한다.
- 04
수녀 중 한 명이 자신들이 클레어의 쌍둥이 자매라고 밝힌다.
- 05
수녀들은 클레어가 버려졌으며 ‘저주받은 아이’라는 신탁을 받았다고 말한다.
- 06
일행은 클레어를 믿는다며 반발하지만, 수녀들은 클레어가 마족으로 타락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