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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41화
용사파티만화 141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용사와 김도적이 출입 문제로 다투던 중, 클레어와 똑같이 생긴 수녀가 나타나 두 사람이 쌍둥이 자매라고 밝힌다. 그는 클레어가 ‘저주받은 아이’라는 신탁 때문에 버려졌으며 마족으로 타락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일행은 신탁보다 클레어를 믿겠다고 맞선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용사
- 김도적
- 클레어
- 클레어의 쌍둥이 자매로 자신을 밝힌 수녀
- 클레어 일행
SCENES 핵심 장면
- 01
용사 측은 여신의 계시에 따라 사악한 마족들과 같은 소속이 되려는 이단들을 배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 02
클레어와 동일한 외모의 수녀가 등장해 자신들이 쌍둥이 자매라고 설명한다.
- 03
수녀는 클레어가 저주받은 아이로 여겨져 버려졌다고 주장한다.
- 04
일행은 클레어가 저주나 신탁에 굴복할 인물이 아니라며 그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