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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609화 일해회 잡기 [마무리]
외모지상주의 609화 일해회 잡기 [마무리]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이지훈 측 인물들이 계획에 필요했던 박형석을 두고 충돌하고, 지용의 손을 자르고 무릎을 꿇리는 등 가혹한 제압을 벌인다. 이후 박진영 대장이 붙잡힌 채 연우와 재회하고, 이지훈의 목적에 관한 진실을 전할 사람은 연우뿐이라는 말이 나온다. 마지막에는 최동수가 과거 누군가를 죽였어야 했다고 회상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지훈
- 박형석
- 지용
- 이도규
- 김기태
- 박진영
- 연우
- 최동수
- 이은하
SCENES 핵심 장면
- 01
박형석이 계획에 필요하다는 발언과 함께 그를 훈육해야 한다는 대화가 나온다.
- 02
지용이 손을 잘리고 무릎을 꿇는 등 가혹한 대우를 받는다.
- 03
이도규가 이지훈이 자신을 이용하려 했을 가능성을 언급한다.
- 04
박진영 대장이 붙잡힌 상태로 등장해 연우와 재회한다.
- 05
박진영은 이지훈에 관한 진실을 전할 사람은 연우뿐이라고 말한다.
- 06
이은하가 지친 박진영을 돌보며 전쟁이 끝났는지 묻는다.
- 07
최동수가 모든 사건의 원흉으로 언급되며 과거의 일을 회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