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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608화 일해회 잡기 [21]
외모지상주의 608화 일해회 잡기 [21]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박형석은 무의식 조절 과정에서 정신을 잃은 듯한 상태로 바스코를 공격하고, 바스코와 주변 인물들은 그를 막으려 한다. 재열의 개입 후 형석은 의식을 되찾지만 스스로 혀를 깨물어 부상을 입고, 한편 누군가는 박형석과 유진이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고 판단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박형석
- 바스코
- 재열
- 유진
- 이지훈
- 이도규
- 김기태
SCENES 핵심 장면
- 01
박형석이 이상 상태에서 물속으로 들어가려 하자 주변 인물들이 저지한다.
- 02
박형석은 무의식 조절의 첫 단계로 극심한 두통과 정신 유지의 어려움을 겪는다.
- 03
박형석이 바스코를 상대로 평소와 다른 공격을 이어가며 압도한다.
- 04
바스코는 박형석을 막으려 하지만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상황에 놓인다.
- 05
재열이 나타나 박형석의 공격을 막거나 개입한다.
- 06
박형석은 의식을 되찾은 뒤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고, 혀를 깨문 상태로 지혈을 받는다.
- 07
아따 일행은 박형석과 유진이 절벽에서 떨어져 사망했다고 말한다.
- 08
김기태는 박형석을 살려두라는 지시가 지켜지지 않은 상황에 분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