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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474화 일해회(1계열사) [26]
외모지상주의 474화 일해회(1계열사) [26]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백결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의료봉사를 이어간 형 백한결의 삶과 희생을 회상하고, 그를 이해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본다. 이후 유진의 제안에 따라 자신의 왕국을 만들고 형을 되살리기로 결심하지만, 수술과 약물 부작용으로 형이 기억을 잃고 괴물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듣는다. 일해회 측은 박진영을 빼앗기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백결
- 백한결
- 유진
- 박진영
- 방만덕
- 백결의 아버지
- 백결의 어머니
- 이도규
SCENES 핵심 장면
- 01
백결이 아버지와 형 백한결의 가치관 차이를 회상한다.
- 02
백한결은 미용 목적이 아닌 사고 피해자와 노숙자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했다.
- 03
의료봉사 현장의 컨테이너 건물이 무너지고, 백한결이 사람들을 대피시키다 희생된 것으로 묘사된다.
- 04
백결은 형을 좋아했던 이유와 자신이 형처럼 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 05
백결은 유진의 방법을 받아들여 자신의 왕국을 만들고 형과 함께하겠다고 결심한다.
- 06
유진 측은 수술과 약물 부작용으로 백한결이 인간성을 잃고 기억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 07
박진영은 백결의 선택을 비난하며 그를 형을 괴물로 만든 사이코패스라고 몰아붙인다.
- 08
일해회 부회장 방만덕은 박진영을 빼앗기지 않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