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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473화 일해회(1계열사) [25]
외모지상주의 473화 일해회(1계열사) [25]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준구는 10억 원을 내지 못해 이도규급 괴물과 싸우게 되고, 장난스러운 태도와 달리 상대를 압도할 만큼 진지한 실력을 보인다. 준구는 나무토막도 검이 될 수 있다는 자신의 검술 철학을 드러낸 뒤 쓰러진 한결에게 일어나 동생을 위해 싸우라고 독려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준구
- 박형석
- 성은
- 한결
- 이도규
- 종건
SCENES 핵심 장면
- 01
김준구 일행은 10억 원을 요구받지만 박형석이 가진 돈은 5000원뿐이다.
- 02
김준구는 돈 대신 상대와 싸우게 되고, 주변 인물들은 그 괴물 같은 상대의 강함에 당황한다.
- 03
김준구는 자신이 장난치는 이유와 싸움에서 두뇌가 중요하다는 점을 언급한다.
- 04
김준구는 무기를 가져오지 않았지만 나무토막을 검으로 여기며 싸운다.
- 05
김준구는 상대를 쓰러뜨린 뒤 오늘은 좋은 날이라며 10억 원은 없는 것으로 하겠다고 말한다.
- 06
김준구는 쓰러진 한결에게 일어나 왕국과 동생을 지키기 위해 싸우라고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