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7/ 69
EPISODE STORY NOTE
67화 - 잊지 말고 연락하기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6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6월 월말 평가를 마친 한요일은 이루하의 메시지를 보고 두 사람이 가까워졌다는 사실에 서운함과 혼란을 느낀다. 한편 김상현은 한 실장의 연락을 받아 한의원에 가고, 한 실장은 그를 파랑엔터테인먼트 직원으로 채용하겠다고 알린다. 이후 김상현은 회사 견학을 하며 이루하의 근황을 묻고, 자신이 파랑엔터에 취업했다고 전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한요일
- 이루하
- 김상현
- 한 실장
- 유연
- 전규완
SCENES 핵심 장면
- 01
한요일이 월말 평가 후 휴일에 쉬려 하지만 이루하의 메시지를 확인한다.
- 02
한요일은 이루하가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말하지 않은 점과 김상현과의 관계를 의식하며 서운해한다.
- 03
이루하는 한요일의 메시지에 약 두 시간 동안 답장하지 않는다.
- 04
한 실장이 김상현에게 연락해 한의원으로 오라고 하고, 김상현 모습으로 오라고 지시한다.
- 05
김상현은 한의원에서 유연의 사촌을 만나고, 파랑엔터테인먼트 대표 전규완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 06
한 실장은 월말 평가 이후 김상현을 파랑엔터테인먼트 직원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힌다.
- 07
김상현은 파랑엔터테인먼트를 견학하며 이루하의 근황을 묻고, 파랑엔터에 취업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