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51/ 69
EPISODE STORY NOTE
51화 - 파랑 살인사건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5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요일은 몸이 뜨겁고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차공원에게 가방 안쪽의 파란색 향수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공원은 요일의 이상한 상태와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하고, 연습생 공간에 들어가 물건을 가져온 뒤 김상현과 마주친다. 이후 김상현에게서 피가 보이고, 공원은 요일의 변화와 남자 손을 확인하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요일
- 차공원
- 김상현
- 주우석
- 수련이
- 원진이
SCENES 핵심 장면
- 01
요일이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몸이 뜨겁다고 느낀다.
- 02
요일이 차공원에게 가방 안주머니의 파란색 향수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 03
차공원은 요일의 부탁을 들어주려 하며, 자신이 여자 연습생 공간에 몰래 들어가 물건을 훔쳤던 일을 떠올린다.
- 04
연습생들 사이에서 차공원의 외모와 실력, 노력에 관한 대화가 이어진다.
- 05
김상현에게 피가 떨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 06
차공원은 요일의 변화와 남자 손을 확인하기 위해 영상이나 사진을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