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44/ 69
EPISODE STORY NOTE
44화 - 일단 밖으로 나가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44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요일은 향수의 부작용으로 겉모습뿐 아니라 신체 감각과 반응까지 여성의 몸에 가까워지는 현상을 겪는다. 동료들과 카페와 인형 뽑기장을 다녀오며 가까워지고, 코트니가 마지막 평가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워한다. 한편 요일은 연락이 끊긴 이루하를 걱정하며 집으로 향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상현/요일
- 코트니
- 박소애
- 민지
- 단들
- 이루하
SCENES 핵심 장면
- 01
요일이 향수 변신의 부작용으로 후각과 신체 반응 등이 변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는다.
- 02
요일은 자신이 여자처럼 행동하는 것은 연기에 몰입했기 때문일 뿐이라고 부인한다.
- 03
요일과 동료들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인형 뽑기를 하며 친해진다.
- 04
코트니가 마지막 평가에 나가게 되었고, 탈락 가능성을 걱정하고 있음을 밝힌다.
- 05
요일은 코트니에게 첫 월평에서 같은 팀이 된 것이 다행이라고 말한다.
- 06
요일은 연락이 끊긴 이루하를 걱정하며 그의 집으로 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