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42/ 69
EPISODE STORY NOTE
42화 - 한요일과 이루하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4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차공원은 한요일을 김상현으로 착각했을 가능성을 떠올린다. 회사는 운선우 팀장의 직무정지와 해임 논의, 안전사고 및 휴대전화 증거 관련 절차를 설명하고 이루하에게 의사를 묻는다. 한요일은 이루하에게 진심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고, 이루하는 그의 무대를 멋있었다고 평가한 뒤 작별 인사를 건넨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한요일
- 이루하
- 차공원
- 김상현
- 운선우
- 이영원
SCENES 핵심 장면
- 01
차공원은 과거 본 사람이 김상현이 아니라 한요일이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02
회사는 운선우 팀장의 직무정지 확정 및 해임 논의, 대기 동선의 생수통 낙하 사고와 관련한 조사 확대를 알린다.
- 03
휴대전화 증거를 제출한 인물에 대한 형사 절차가 보류 중이며, 이루하의 의사가 중요하다는 설명이 나온다.
- 04
회사는 은퇴 의사를 밝힌 이영원에게 아이돌 활동을 계속한다면 커리어를 지원하겠다고 제안한다.
- 05
한요일은 개인 무대에서 자신의 진심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이루하는 그의 발성과 무대에 대해 조언하고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06
이루하는 한요일에게 원하는 아이돌 활동을 하라고 말한 뒤 작별 인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