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0/ 69
EPISODE STORY NOTE
30화 - 이영원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30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이루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독설 캐릭터와 평판을 돌아보지만, 최종 무대에서는 실력으로 팀을 위해 센터 변경을 받아들인다. 무대 중 잠시 시야와 청각에 이상을 겪은 뒤 그룹 활동이 종료되고, 이후 사생팬 문제로 찾아온 인물과 김상현의 신발을 전달하러 온 사람 사이에 갈등이 벌어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루하
- 규리
- 김상현
- 사생팬
- LIMU99 멤버들
- NEXT9 제작진
SCENES 핵심 장면
- 01
이루하는 방송에서 날카롭게 말한 태도와 그에 따른 대중의 반응을 되돌아본다.
- 02
최종 무대를 앞두고 제작진은 이루하를 센터로 세우기 위해 안무에 슬로 구간을 추가한다.
- 03
이루하는 규리와 대화하며 팀의 성공을 위해 센터 변경을 받아들이고, 규리는 이루하의 성공을 믿겠다고 말한다.
- 04
최종 무대 도중 이루하는 약 3초간 앞이 보이지 않고 이명이 들리는 증상을 겪지만 무대를 마친다.
- 05
LIMU99의 계약 기간이 끝나 공식 단체 활동이 종료되고, 마지막 팬미팅이 예정된다.
- 06
이루하는 자신을 괴롭혀 온 사생팬과 마주하고, 동행한 인물과 이루하를 둘러싼 괴롭힘 문제로 언쟁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