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5/ 69
EPISODE STORY NOTE
25화 - 분위기를 못 읽는 사람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2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오민지는 몸이 좋지 않은 코트니를 위해 안무를 쉽게 바꾸고 자신의 단독 파트를 대신 맡겠다고 제안한다. 팀원들은 이를 받아들여 중간 점검을 무사히 마치고, 이후 민지는 유리와 다비의 파트 스타일을 조정한다. 한편 민지는 과거 옥상에서 무례하게 굴었던 일을 사과하며 이루하에게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을 묻고자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오민지
- 코트니
- 요일
- 유리
- 다비
- 이루하
SCENES 핵심 장면
- 01
코트니가 3일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고 밝힌다.
- 02
오민지가 코트니의 체력을 고려해 안무를 수정하고, 코트니의 단독 안무를 대신 맡겠다고 한다.
- 03
팀원들이 수정된 안무를 연습하고 중간 점검에서 나쁘지 않은 반응을 얻는다.
- 04
오민지가 유리와 다비의 캠 파트 스타일이 달라 곡의 일관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한다.
- 05
오민지가 과거 옥상에서 이루하에게 무례하게 굴었던 일을 사과한다.
- 06
민지는 이루하와 따로 대화하며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을 묻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