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2/ 69
EPISODE STORY NOTE
22화 - 아무튼 진행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2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촬영 중 관계자 전용 구역에서 생수통이 떨어지자 상현은 고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CCTV 확인을 요청한다. 이후 오 대표의 도움으로 이루하와 연락할 명분을 만들고, 두 사람은 이루하의 태도와 사건의 배후를 의심한다. 상현은 이루하의 월평 준비를 돕기 위해 본격적인 춤 수업을 시작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상현
- 이루하
- 오 대표
- 한요일
- 파랑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
- 연습생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촬영 중 위에서 생수통이 떨어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
- 02
상현은 생수통이 누군가에 의해 일부러 떨어졌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CCTV 확인을 요청했다.
- 03
이루하는 촬영을 중단하고 집에 가기로 했으며, 상현은 이루하의 답장이 오지 않는 것을 신경 썼다.
- 04
오 대표는 상현이 엔터테인먼트 취업을 준비하며 이루하를 개인적으로 돕는다는 설정을 제안했다.
- 05
상현은 이루하의 월평 준비를 돕기 위해 복장과 춤선, 표정 등을 점검하는 수업을 진행했다.
- 06
상현은 이루하가 사건에 대해 무언가 숨기고 있을 가능성을 계속 의심했다.
- 07
상현은 집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를 보았고, 이루하가 파이널 무대에서 팀의 센터로 나서는 장면을 확인했다.